요즘 좀 뜸했죠?? ㅠㅠ

회사일이 너무나 바빠서...엉엉

간만에 호시의 귀요미사진 올려보려구요

요즘 부쩍 말이 늘어가는 호시

모처럼의 연휴를 맞아 호시하고 외출 준비를 하는데요

요녀석... 갑자기 범퍼침대 안으로 들어와서..

"아빠! 추어 추어"

요러고는 이불을 둘둘 말고 장난 치네요



언제 이렇게 컷는지 너무너무 귀엽고 예뻐서 사진 찍어놨어요

나중에 크면 꼭 보여줘야겠어요

호시는 엄마아빠의 기쁨이야 하고요 ㅎㅎ

연휴 잘 보내셔요♥
신고

'우리집 귀염둥이 호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호시의 이불장난  (2) 2014.08.16
우리 호시에요^^  (2) 2014.07.31
Posted by 후유하나

너무너무 습하고 더운 월요일..
일도 많아서 더 힘든 하루였는데...


앗 저녁반찬이 없어요...ㅠㅠ
호시의 반찬은 늘 조금씩 준비가 되어있는데 호시아빠의 반찬이 정!말! 단 하나도 없더라구요


부랴부랴 머릿속에서 냉장고스캔...
지난번 사둔 묵은지와 두부 기타 기본야채...


퇴근길에 콩나물 한봉지 사서 호시랑 집으로 왔어요
호시는 뽀로로에게 잠시 맡겨두고 전 저녁준비!!


간단하고 시원칼칼한 콩나물김칫국 끓이기를 소개합니다^^



재료: 묵은지 1/4쪽, 콩나물 1봉지, 대파 1/2뿌리, 멸치다시마 다싯물 500ml, 찌개용 두부 1/2모, 고춧가루 1스푼, 굵은소금 1/2티스푼, 김칫국물 3스푼





묵은지는 잘게 썰고 콩나물은 흐르는물에 두어번 씻어 물기 빼놓고

파와 두부도 먹기좋고 예쁘게 썰어요




전 늘 해물다싯물을 미리 내어놓는데요 다싯물은 다시용 멸치와 다시마를 10여분 끓는물에 끓여내면 되요 ㅎㅎ

tip: 다시용 큰멸치는 조금 비릴수도 있으니 볶아서 다시를 우리면 구수하답니다




아 암튼....끓는 다싯물에 묵은지와 콩나물을 넣고 끓이다가





굵은소금 1/2티스푼과 고춧가루 1스푼 김칫국물 3스푼으로 간을 합니다.




보글보글 끓으면 두부와 파를 넣고 한소큼 끓여 마무리!!


사실 전 김칫국을 안먹어요...
어릴때의 기억때문에 전혀 먹지 않는데 호시아빠가 너무너무 먹고싶어해서 끓여봤답니다.





맛있게 잘 먹었다고 하니 기분은 좋지만... 

제가 안먹어서 자주 끓이긴 싫어요 ㅎㅎ


그래도 입맛 까다로운 호시아빠가 맛나다하는 시원하고 칼칼한 콩나물김칫국 꼭 한번 끓여드셔 보세요


이열치열 더운여름 이겨내기에도 괜찮답니다^^

신고

'오늘은 뭘먹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후유하나네 오늘 반찬 - 콩나물김칫국  (2) 2014.08.04
Posted by 후유하나



태풍이 올라온다는 주말....
비가 많이 올까 걱정이 산더미였지만..

울 호시는 나가자고 난리난리...

결국 자전거를 가지고 동네 공원을 찾았습니다

호시는 너무너무 신났는데..
저는 습하고 더워서 기진맥진...ㅠㅠ

호시 바라기 남편과 바톤터치하고
커피만 쭉쭉 마시고 있었답니다.

체력을 키워야겠어요
호시는.... 에너자이저 거든요...^^

신고
Posted by 후유하나


티스토리 툴바